강아지 종류 대표적인 품종 정리

강아지 종류 대표적인 품종 정리

 

강아지는 전세계에 약 5억마리 정도가 있고,
품종만 무려 400종에 이른다고 해.
그만큼 우리 사람과 강아지는 가족이자 친구같은
그런 소중한 존재라 할 수 있지.

강아지 종류 강아지 품종

미국의 경우에는 2013년 기준,
미국의 강아지와 고양이의 수가 총 1억7,000만 마리로
미국 청소년 인구수(380만명)를 넘어섰다고 해.

반려동물 관련주, 시장 확대 ‘주목’
(이코노믹리뷰 2015.09.21일자)

 

강아지 품종

사람을 가장 잘 따르는 동물,
인간과 가장 친한 동물 ‘강아지’.

멍멍이, 멍뭉이, 댕댕이라고도 불리울 정도로
친숙해서 부르는 명칭도 다양해 아주.

이글을 첫 시작으로, 앞으로
강아지(반려견)에 관한 정보글을 남길 생각이야.

 

오늘은 첫 시작으로,
대표적인 강아지의 품종별로 정리해볼게.

 

강아지 품종

 

먼저 강아지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 품종인지에 따라 그룹으로 나눔.
미국애견협회(AKC)에서 분류한 그룹임.
참고자료. 네이버지식백과

 

# 토이 그룹(Toy group)

실내에서 키우는 품종.
작고 귀여운 애완견.
애교가 많음.
주인의 말을 잘 듣는편.
실내에서 키우기 적당함.

강아지 치와와

치와와

멕시코의 개 품종 중 하나.
멕시코 치와와 주의 이름에서 따옴.
평균 몸무게: 2.7kg / 평균 키: 18cm

성격은
쾌할한 표정, 다부지고 재빠르게 움직임.
용감하고 호기심이 강함.

 

말티즈

말티즈

지중해의 몰타섬이 원산지여서
몰티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
평균 몸무게: 2~3kg (큰 종의 경우 5kg)

온화하고 높은 지능을 지녀서 애완용으로 인기.

 

미니어처 핀셔

미니어처 핀셔

털이 짦은 단모종.
색깔은 주로 검정 & 황갈색 혼합.
26~30cm의 작은 몸집.

낯선사람에게는 사납고
주인에게는 충성심이 강하며 똑똑함.
밝고 활발해서 주인과 산책하기 좋아함.

도베르만의 축소판 강아지처럼 보이지만
유전적으로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

 

파피용

파피용

스패니얼을 개량해서 만들어졌고
프랑스가 원산지인 견종.

커다란 귀가 특징이며,
보통 흰색 털에 검정이나 갈색무늬가 있는 경우도 있음.
옛날부터 귀부인들에게 인기가 많았음.

작지만 우호적이고,
우아하고 경쾌한 동작을 잘 함.

평균 몸무게: 4~4.5kg / 평균 체고: 20~28cm

 

포메라니안

포메라니안

독일의 북동부, 폴란드 북서부 지역의
포메라니아 지역에서 유래된 스피츠 종류.
작은 스피츠라고 불리움.

주로 흰색 털이며 가끔 갈색과 검정도 있음.

친근하고 활발한 강아지라 인기가 많고 똑똑한 편.
다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
훈련이 되지 않으면 분리불안에 시달릴 수도.

평균 몸무게: 1.8~2.3kg / 평균 체고: 14~18cm

 

푸들

푸들

프랑스의 국견. 원산지는 독일.
물장구를 치다라는 뜻에서 유래된 이름.
프랑스 귀족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아서
널리 번식되었음.

주로 흰색이며 검정, 회색, 갈색 등.
평균 몸무게: 2~3kg / 평균 체고: 25cm이하

원래 사냥개였으나 활약했지만
최근에는 애완동물로 인기가 높은 견종.

 

시추

시추

과거 중국 황실에서 기르던 견종.

길고 화려한 털이 큰 특징.
사교적이고 친근하며 영리한 편.
식탐이 많은게 단점.

평균 몸무게: 4~7.5kg / 평균 체고: 23~27cm

 


 

# 테리어 그룹(Terrier Group)

농장에서 들쥐나 여우 등을 잡던 품종.
잘 짖고 용맹함.
스태미너 좋고, 땅을 잘 팜.
밝고 경쾌한 성격임.
개성이 강한편.

슈나우저

미니어처 슈나우저

원산지는 독일.
슈나우저종에서 소형에 속하는 견종.

평균 몸무게: 6~7kg

염소와 유사한 긴수염이 특징이며
다리의 털또한 포인트.
미국애견협회에서 발표한
지능지수 순위에서 12위를 기록할 정도로 똑똑함.

 

요크셔테리어

요크셔 테리어

영국견.
한때 영국의 노동자들이 기르던 강아지.
쥐잡기용으로도 인기가 높았던 애완견.

주로 짙은 황갈색.

온순한 성격 또는 천진난만한 성격 2가지.

평균 몸무게: 3kg / 평균 체고: 20~23cm

 

에어데일테리어

에어데일 테리어

영국의 중형 애완견.

사람에게 충성심이 강하면서도
사나운 면모가 있어서 엄하게 훈련이 필요.

외모는 요크셔 테리어와 비슷함.

평균 몸무게: 20~23kg / 평균 체고: 55~60cm

 

스코티시테리어

스코티시 테리어

스코틀랜드에서 유래.
애칭은 스코티.

긴 얼굴과 허리에 비해 다리는 짧은 편.
주로 검정색 털.

 

테리어그룹 자세히보기(두산백과)

 


 

# 하운드 그룹(Hound Group)

냄새나 시야를 통해 사냥을 하는 품종.
개성이 강한 외모.
통제와 훈련이 어려움.
사납지는 않지만, 점잖은 편.
운동량이 많이 요구됨.
운동 부족하면, 비만이나 스트레스 가능.

비글

비글

요새 아이돌그룹중에 비글미 비글미 하는데
그게 이 강아지 비글에서 나온말임.
(산만하고 장난잘치는데 호감형이란 얘기.)

 

닥스훈트

닥스훈트

원산지는 독일.
원래 오소리 사냥 전문 강아지.

몸통이 길고 다리가 짧은게 특징.
영리하고 끈기가 있으며
성격은 밝고 명랑하며 근성이 있음.

평균 몸무게: 7~15kg / 평균 체고: 21~27cm

 

아프간하운드

아프간 하운드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렵용으로 길러지다
19세기 후반 영국에 전해짐.

비단결처럼 탐스러운 털이 특징.

평균 몸무게: 23~27kg / 평균 체고: 64~69cm

예수인줄ㅋㅋㅋㅋ

 

그레이하운드

그레이 하운드

이집트가 원산지.
몸이 가늘고 달리기가 빠른 사냥개.

시력도 좋아서 눈으로 보고 사냥하며
사냥감을 끝까지 쫓아가는 근성도 지님.

평균 몸무게: 27~32kg / 평균 체고: 약 70cm

 

바셋하운드

바셋 하운드

프랑스가 원산지.

프랑스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아온 강아지이며,
귀족 & 왕족의 보호를 받아온 럭셔리 강아지.

성격이 느릿느릿하지만 상냥하고 헌신적인 편.

 


 

# 사냥견 그룹(Sporting Group)

사냥을 도와주는 수렵견 품종.
활동적이어서, 뛰어놀기 좋아함.
주인에게 순종적.
매일 규칙적인 운동 필요함.
마당이 있는 주택에서 키우면 좋음.

코커스패니얼

코커스패니얼

스패니얼 종류의 견종.
아메리칸 / 잉글리시 2종류가 있음.

사냥개로 활약했기 때문에
상당히 활동성이 많음.

밝고 명랑한 성격이며
뼈가 단단하고 근육질을 자랑함.

평균 체고: 35~39cm

 

리트리버

골든 리트리버

원산지는 영국 스코틀랜드.

근육질 몸매. 주로 금색 또는 갈색 털.
수영을 잘하고 냄새를 잘 맡음.
쉽게 훈련시킬 수 있는게 장점.

온순하고 참을성도 있고 충성심 좋음.
털빠짐이 좀 심함.

 

포인터

포인터

원산지는 스페인.

잉글리시 / 저먼 / 스패니시 포인터 등.

우아한 모습이 있는 사냥개 출신.
단모종이라 추위를 쉽게 타니 보온에 신경써야 함.

사냥개 출신이지만
사람에게는 공격성도 낮고 짖음도 적음.
의외로 겁도 많아서 경비견으로는 부적합.

평균 몸무게: 20~34kg / 평균 체고: 58~70cm

 

세터

세터

원산지 영국.

얼굴이 길쭉하고 긴 털이 특징.

영리하고 온순하며 사람을 잘 따름.
체질이 강하고 추위/더위에 강하며
수영도 잘 함.

평균 몸무게: 22kg / 평균 체고: 60cm

 

비즐라

비즐라

원산지는 헝가리.
헝가리안 포인터라 불리기도.

다리힘이 좋고 체력이 뛰어남.
귀족적 외모에 동작도 우아함.
주로 황갈색 털이며 정이 많음.

평균 몸무게: 22~30kg / 평균 체고: 56~61cm

 


 

# 사역견 그룹(Working Group)

농장이나 들에서 수레를 끌면서 일하는 견종.
늑대의 습성이 가장 많이 살아있는 품종.
전문적인 훈련이 필요함.
대부분 거의 중대형 크기.

시베리안허스키

시베리안 허스키

동시베리아에서 유래된 중형견이자 썰매견.

유전적으로는 스피츠과에 속함.
두꺼운 털이 특징.

썰매견답게
활동적이고 힘이 넘침.

알라스칸 말라뮤트와 사모예드와 비슷함.

평균 몸무게: 22~30kg / 평균 체고: 56~61cm

 

알래스칸 말라뮤트

알래스칸 말라뮤트

알래스카의 썰매견.

힘과 지구력이 좋고 강인한 성격.
활동적이며 장난을 좋아하지만 큰 말썽은 안부리는 편.

허스키와의 큰 차이점.
허스키는 중형견, 말라뮤트는 대형견.

 

도베르만

도베르만 핀셔

원산지는 독일.

저먼 셰퍼드와 비견할 수 있는 품종.
예민하지만 굳은 의지, 행동력이 우수.
털이 짧아서 겨울에 취약하니 보온 필수.

평균 체고: 61~71cm

 

로트와일러

로트 와일러

원산지는 독일.

경찰견으로 활약할 정도로
똑똑하고 힘이 상당히 센 강아지.
충성심도 강함.

최대 몸무게: 59kg

 

버니즈 마운틴독

버니즈 마운틴독

원산지는 스위스

털은 주로 검은 색.
백색, 적갈색, 흑살색의 반점이
발과 눈 위에 있음.

사역견으로 번식되었기 때문에
힘이 좋고 활동량이 많음.
수명이 짧은게 특징. 평균 수명 7~8세.

평균 몸무게: 35~55kg

 


 

# 목양견 그룹(Herding Group)

가축을 돌보기 위해 개발된 품종.
다재다능하고 영리함.
매우 활동적이어서, 많은 운동과 훈련 필요.
간혹 작은 동물이나, 어린아이에게 공격적 성향.
마약 탐지견 or 구조견으로도 활약함.

보더콜리

보더콜리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사이의 국경의
목양견 품종.

활동적이고 재능이 아주 뛰어남.
가장 똑똑한 강아지라고 알려져 있음.

목장에서 양을 관리하는 보더콜리 보기

 

셔틀랜드 쉽독

셔틀랜드 쉽독

콜리와 흡사하지만, 다른점도 많은 견종.

스칸디나비아, 네덜란드, 그린란드, 스코틀랜드 등지의
어부들이 데리고 온 여러 종류의 개와 교잡에 의해

생겨난 종이라서, 기원이 정확하진 않음.

다리 힘과 스피드가 좋고
목장에서도 양이나 소 무리를 잘 유도함.
친밀하고 주인에게 충성심이 높음.
또 온순해서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음.

평균 몸무게: 6~10kg / 평균 체고: 33~41cm

 

웰시코기

웰시코기

원산지는 영국 웨일스.

몸통이 길고 다리가 짧은 건
닥스훈트와 비슷함.

털을 주로 갈색, 황토색 계열.
활동량과 운동량이 많은데
친절하고 유쾌한 편. 사납지 않음.

평균 몸무게: 14~17kg

 

셰퍼드

저먼 셰퍼드

원산지는 독일.

영리하며, 충성심이 높고 책임감이 강함.
대처상황에서도 용감하며 경계심도 높음.
주로 군견으로 활약하고 있음.

평균 몸무게: 약 35kg / 평균 체고: 65cm

 

잉글리시 쉽독

올드 잉글리시 쉽독

원산지는 영국.

목양견 출신으로
대형견으로 분류될만큼 큰 체격.

옹골진 외모에 과하지 않은 털.
적응력이 강하고 영리함.

평균 몸무게: 29~30kg / 평균 체고: 55~60cm

 

러프콜리

러프콜리

원산지는 영국 스코틀랜드.

충성스럽고 온화하며 똑똑함.
방어적이면서도 우호적임.

평균 몸무게: 18~29kg / 평균 체고: 51~61cm

 


# 이밖에

진돗개, 삽살개, 풍산개, 불독, 시바견,
달마시안, 비숑프리제, 차우차우 등 무지하게 많아.

 

강아지 종류

더많은 강아지 품종, 강아지 종류를 알고 싶다면
두산백과에서 보면 도움이 됨.
‘가나다순’으로 정렬되어 있어.

# 끝으로

반려동물관련 소비실태 및 개선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키우는 강아지 품종
1위 말티즈, 2위 시츄, 3위 푸들 순으로 나왔어.

하지만 조사대상이 865명이라, 표본이 좀 적다고 생각.
그래서 참고는 되지만, 100% 신뢰할 수는 없을 것 같아.

출처. 노트폴리오

 

강아지 종류

더 자료를 찾아봐야 하겠지만,
혹시 알고 있는 사람은 댓글좀.

참고자료. BBC 개의 비밀

 

# 최종 업데이트. 2018-04-10
강아지 자세한 정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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