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거래시 안전한 장소

물건 직거래시 안전한 장소 꿀팁

물건 직거래시 안전한 장소 꿀팁을 소개한다.

 

조던 신발, 또는 시계 등
고가의 물품들 거래하면서
내 물건 받고 도망가지 않을까
아니면 형님들 대동해서 삥뜯기듯 돈도 못 받고 빼앗기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나 약간의 걱정이 있지?

백 만원이 넘는 시계를 팔고, 그자리에서 현금 받아서
돈 세보고 그럴때 불안하기도 하다.
상관없던 사람들이 쳐다보거나 따라오거나 할까봐. 

만원 십만원도 아니고 고가의 물품을
거래할 때는 누구든지 그런 불안감이 들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안전거래 하자니 구매자가 물건받아서 쓴 다음에
구매 취소 누르면 판매자만 ㅂㅅ되고 사기당하는 거다.

그러긴 싫지?
앞으로 은행을 애용하자.

은행 내부에는 고화질의 cctv가 사방에 깔려있다.
게다가 청원경찰이 가스총 차고 문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
또 무슨 일이 벌어지면, 경찰들도 재빠르게 출동해준다.

심지어 은행 문은
안에서는 반드시 당겨서 열어야 하기 때문에
도망갈 때도 앞으로 박차고 도망갈 수도 없다.

그래서 은행은 중고든지 새 제품이든지 직거래에는 최적의 장소다.
물건 건네주고, 돈 받은 다음에 그자리에서
내 계좌로 입금하고 홀가분히 룰루랄라하면서 기분 좋게 나올 수 있다.
두리번 거리면서 눈치 보면서 돈 셀 필요도 없다. 

은행 문이 닫는 초저녁부터 밤에는 어떻게?
현금인출기가 있는 건물 내부에서 해라.
여기도 cctv가 깔려있고, 안에서는 문을 당겨서 열어야 한다.
값비싼 물품들 직거래할 때는 앞으로 은행을 이용하자.

이 방법을 활용하면
반대로 겁을 먹거나 의심하고 있을 상대방에게도 안심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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