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명소 우유니 사막 vs 반딧불 동굴

우유니 사막 vs 반딧불 동굴

 

세계일주를 하는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우유니 사막.
인기가 많은 만큼 말도 안 되는 경관을 자랑해.
그에 견줄만한 곳이 있어 비교해보고 싶어.
뉴질랜드의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이라는 곳이야.

먼저 사막부터 보자.

 

01. 우유니 사막(Salar de Uyuni)

지역: 볼리비아 포도시 주 & 오로루 주

하늘의 모습이, 호수물에 끝없이 반사되기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고 불리우는 우유니 사막.

온통 소금으로 이루어진 사막이야.
소금의 양은 최소 100억톤 이상이라고 해.
관광객들은 주로 12~3월 사이에 몰리는데, 이 시기가 바로 ‘우기’이기 때문이야.

비가 오는 데 왜 가냐고?

이 소금에는 불순물이 없어서, 비가 오고 나면 더욱더 장관을 연출하기 때문이지.
게다가 이곳의 소금 순도는 매우 높아서, 바로 씻어서 사용 가능할 정도래.

파아란 하늘이 보이지? 그에 반사되서 보이는 사막의 바닥을 봐.

번개치는 모습. 번개도 반사가 되는데 조금 찌그러져 보이긴 하네.

지평선의 구분이 정말 애매모호해.

이건 밤하늘의 모습이야. 기가 막히지.

 

그 다음, 우유니 사막의 경관과 비교할만한 곳을 소개할게.
뉴질랜드의 와이토모에 있는 반딧불 동굴이야.

 

02.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Waitomo glow worm caves)

지역: 뉴질랜드 와이토모

마치 캄캄한 밤에 반짝반짝한 별들을 보는 듯한.
이 동굴은 무려 200만 년이 된 동굴이래.

보통은 이렇게 보트를 타고 관광을 하지.

이 동굴이 유명해진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천장에 보석처럼 반짝거리는 불빛때문이겠지.
근데 신기하게도 이 불빛은 바로 글로우웜이라는 벌레가 내는 빛이야.

먹이를 유인하기 위해 저런 빛을 낸다고 하네.

이밖에도 전세계에 아름다운 곳은 많겠지?
미국 요세미티 공원, 콜롬비아의 카노 크리스탈(River cano kristales), 미국 네바다주의 Fly Geyser 등

돈 많이 벌어서 해외로 여행갔을 때
볼리비아나 뉴질랜드를 방문하게 되면
반드시 우유니 사막과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이 2곳을 기억해두자.

마지막은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의 영상.
초고화질의 4K HD영상이라 아주 볼맛이 날꺼야.

 

출처. 위키백과 & 구글 & 와이토모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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