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관광 강추 아틀란틱 도로

노르웨이 관광 강추 아틀란틱 도로

 

노르웨이의 대서양 도로 Atlantic Ocean Road
길이가 8.3km고, 8개의 다리가 여러개의 섬을 잇고 있어.

 

 

도로를 타고 바다를 바라보면
고래와 물개를 발견할 수도 있대.
영국 가디언지에서도 이 도로를
드라이빙 관광지로 추천하기도 했어.

 

 

이 도로는 무려 1989년에 완공되었다고 하니깐
벌써 20년이 넘은 짬밥을 과시하고 있어.

 

그러나 아름다운 모습만 있는 건 아냐.
‘바다’위의 도로라는 걸 명심해야 해.
기상 상태가 안 좋을 때는 180도 변해서
무섭고 아찔한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해.

 

 

아름다운 뷰를 자랑할 때 영상을 보자.

 

 

다음은 위험한(?) 날씨일 때.

 

저 도로의 뒷 이야기인데,
건설 비용을 갚기 위해서
통행료를 15년간 받으려고 톨을 설치했어.

그런데 이 도로의 경치가 너무 아름다운 나머지
관광객이 엄청 많이 몰려서 10년만에 빚을 다 갚고,
결국 톨을 해체했다고 해.

 

노르웨이 관광을 간다면,
이 대서양 도로를 기억해두고,
멋진 드라이빙을 즐겨보자.

방문했을 때 날씨가 좋기를 바랄게.

 

 

[+ 추가]
관광지 관련: 반딧불동굴 vs 우유니 사막
노르웨이 관련: 
노르웨이의 슬로우 TV 대박친 사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Don`t copy 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