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오브월스트릿 주인공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실제인물?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실제인물은 누구?

완전최고에서도 소개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추천영화 글에서
언급했던 레전드급 영화야.

2시간이 훨씬 넘는 영화이지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미친 연기력과
믿기지 않는(?)스토리가 더해져서
최고의 역대급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

그렇다면, 실제 주인공은 누구일까?
오늘 그 주인공의 실체를 파헤쳐 보자.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네이버 영화정보)

 

그리고

 


2000년에 개봉했던 범죄/스릴러 영화
보일러 룸(네이버 영화: 보일러룸)

 

이 두 영화가 모티브로 한,
실제 주인공.

 


조던 벨포트(Jordan Belfort)

흙수저도, 금수저도 아니었던
조던 벨포트는

10살 때부터
폐지를 주워 용돈을 벌었고,

16살 때는 냉동차를 빌려,
얼음을 팔아서 새차를 살 정도로 돈을 벌었어.

사업 감각도 뛰어났고,
돈에 대한 욕심도 무지 컸던 벨포트는
해변용 담요와 음료수를 팔면서
여름 시즌에만 무려 2만 달러를 벌기도 했어.

돈을 벌어보니, 더 돈에 맛들린 벨포트는

 

더 많은 돈을 벌기위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해.

 

무려 스물두살에
냉동차 26대를 거느린
사장이 되지.

탐욕은 멈추지 않았어.
벨포트는 대출을 받아서
사업을 더 키웠는데,

 

1년만에 빚까지 얻고 망해버려.

결국 벨포트는
입 털어서 돈을 버는 월스트리트로 향해.

 

거기서 화려한 말빨로, 유망주가 되고

 

 

회사를 나와서,
스크래튼 오크몬트라는
회사를 스스로 차렸지.

 

이 회사가 하는 일은
쓰레기 장외주식을 팔고
돈을 챙기는 거였어.

벨포트의 회사가 했던 방식은
텔레마케팅이었어.
전화를 걸어서 투자를 권유하고
장외주식을 팔아넘겼지.

 

이 과정을 통해
26살에 억만장자가 된거야.

 

영화에서는 조금 과장이 되었다지만,
실제로도 회사에서 약도 빨고
창녀들을 불러서 회포를 풀었다고 해.

아무튼 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욕심은 더욱더 커졌는데

 

주가조작에

탈세 등 범죄를 저지르다가,

결국에
FBI에게 잡혀서 4년형 선고받지만,
관련자를 팔아서, 벨포트 자신은 22개월형을 받아.

거기에 전재산을 빼앗기고,
2009년까지 1억 1,000만 달러의
배상금을 갚아야 하는 처지가 돼.
(우리돈 약 1,200억)

 

근데 2009년까지 8억 정도 갚고나서,
‘반환의무 지켰으니 이제는 안 갚겠다’
하며 깽판을 쳤고,

최종적으로
월 최소 1만 달러씩

갚기로 정부와 합의를 봐.
(월 천만원 정도)

 

그.리.고

 

 

자서전 [월가의 늑대]
인세 배상금으로 낸다고 하고 2%만 냄.
네이버 책 정보: 월가의 늑대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2,300만 달러를 벌고(약 270억)

 

개인, 기업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강의/연설하면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음.

완전 개이득 아님?

 

돈에 대한 끝없는 욕망,
좋게 얘기하면 열망…

그리고 잔머리와 말빨로
남다른 삶을 살고 있는 조던 벨포트의 히스토리.

어쨋든 스스로 선택한 삶이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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