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 부으면 콜라맛 나는 신박한 컵

물만 부으면 콜라맛 나는 신박한 컵

 

미국의 한 기업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컵이 새로 나왔어.

물을 이 컵에 부으면
콜라맛 등 총 6가지 맛을 즐길 수 있대.
(오렌지, 레몬, 사과, 콜라, 복숭아, 베리 맛)

물만 붓는데, 진짜 그 맛이 날까?
아래는 테스트 영상.
(짜고친 고스톱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말이 돼?
도대체 무슨 원리일까?

인간은 맛을 후각과 미각으로 느끼는데.

먼저 코가 냄새를 킁킁 맡은 다음
혀가 미각을 느끼고
후각과 미각의 정보를 융합하여 맛을 느낀다고 해.

참고로 미각은 5가지(달다, 쓰다, 짜다, 시다, 감칠맛)

 

 

그래서 이 컵은 그 원리를 활용한거래.
달콤한 맛과 그 향기가 나게해서
우리들의 미각을 속여
콜라맛이나 사과맛이 나게 하는 원리래.

결국 뇌를 속이는 건가?
대단한 기술이야 정말.

 

이 컵은
단 것을 즐길 수 없는 당뇨병 환자들을 위해,
콜라나 주스를 매번 사먹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만든 거라고 해.

당뇨병 환자들에게는 진짜 좋을 것 같네.
치아 문제도 없겠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게도
희소식이겠지?

결국에 마시는 건 ‘물’일테니 말이야.

 

 

CNN 등 많은 언론사에서 취재할 정도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어.

 

 

2010년 첫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무려 5년이 넘는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되었어.
(리서치, 연구개발, 프로포타입, 맛 테스트, 커버 디자인 등)
2016년 5월 말에 출시 예정이야. 

미국 FDA에 검증을 받아서
건강에도 해롭지 않나봐.
사용기간은 최소 6개월 정도.
가격은 1개에 27달러 (배송비 제외)

 

출처. 인디에고고닷컴.
The Right Cup: Trick Your Brain, Drink More 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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