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공무원 혼내는 방법

불친절한 공무원 혼내는 방법

전직 공공기관 연구원으로
근무했던 
사람이 알려준
불친절 공무원 혼내는 법이야.

불친절하거나, 불공정한 업무를 했을 때
어디에가다 이걸 말해야할지 난감했지?

공무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게

[감사][민원]이야.

감사는 우리가 할 수 없는 거니깐 pass.

그러면?
민원이 정답이야.

이유가 어쨌든간에
민원이 들어오면
상사로부터 추궁이 들어오겠지?
그럼 결국 진급에 영향을 끼치게 돼.

공무원 복무규정 제4조를 보면,

공무원은 공사를 분별하고, 인권을 존중하며
친절하고 신속・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여야 한다
고 나와있어.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 복무규정

즉 이내용을 얘기하면서
해당 기관의 상급기관에 민원을 넣어라.

시청 감사실 혹은 도청 감사실.
경찰이라면, 각 경찰서 감사팀이 있을 거다.

경우에 따라,
최상급 기관은 청와대일 수도 있겠지?

 

이렇게 민원을 넣으면
해당 공무원은 최소 견책 및 최대 정직도 가능하단다.

 

공무원의 X같은 어떤 태도로 인해

내가 불합리한 대우를 받거나
불쾌감을 느낄 정도로 불친절하거나
심한 불편함을 겪었다면

상황 팩트 잘 기억해두고
해당 공무원 소속, 이름 잘 메모해서
민원 넣자.

 

시청이나, 세무서 등
공공기관에서 여러 업무를 볼 때면,
정말 간혹 하루종일 기분 더러워지는
양아치같은 공무원들 몇몇 있어.

(친절한 공무원들을 욕보이게 하는 놈들이지.)

아무튼 이런 X같은 상황을 당하고도
엉뚱한대서 실랑이 벌이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상황 팩트 잘 정리해서
민원 넣자.

급 겸손해지는 공무원의 태도.
180도 바뀐 진풍경을 볼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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