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한테 여자를 소개팅 받을때 주의점

여자한테 여자를 소개팅 받을때 주의점

 

 

이 글은 먼저,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글을
상당히 공감하여 보기좋게 각색하여
재구성함을 밝힘.

여자한테 여자를 소개받을 때
주의점을 몇 가지 적어본다.

01. “예뻐?” “음.. 귀여워”

일단 내가 먼저 해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평소 연락도 잘 안하던, 친하지 않은 여자애가
“여자 소개받을래?”라고 연락오는 경우.

이건 100%다. 조심해라.
이 경우는 여기저기 다 까이고
너한테 연락이 온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여자 입으로
‘귀엽다’라는 표현은
예쁘지도 않고, 섹시하지도 않고,
매력이 별로 없다라는 사실을
친구로서 감싸주기 위한 배려의 표현이다.

이건 많은 남성들이
공감하리라 본다.

아무튼 예쁘냐는 말에
귀엽다라는 대답이 돌아온다면
외모는 기대하지 마라.

[+추가]

만약, 예쁘다는 대답을 했다?
그것도 조금 의심해봐야 한다.

여자들에게 ‘예쁘다’라는 말은
의미가 다양하기도 하고,
남자가 보는 예쁨과 기준이 상이하기 때문.

02. ‘친구의 친구’는 고위험군.

여기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남자한테 소개를 받던 여자한테 받던
소개팅은 주선자와
직접적인 친분이 있는 사람과 해야한다는 사실.

친구의 친구, 아는 언니의 친구, 아는 동생의 친구 등
거치는 사람이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괜찮은 여자가 나올 확률은 계속해서 낮아진다.

거의 100%에 가깝다고 봐도 무방함.

아주 친한 친구나 지인에게 소개하긴 그렇고
소개팅 하고 싶은 여자애는 자꾸 보채기 때문에
이런 경우 가장 편한(?) 종착지가
지인의 지인 or 친구의 친구임.

한다리, 두다리 건너서 아는 거라
직접적으로 알지 못하잖아?
그러니깐 책임회피도 충분히 가능해짐.

03. 원래 예쁘면 소개 안 시켜줌.

여자들은 자신보다 예쁜 여자를
소개시켜주는 경우가 거의 없다.

이게 무슨 심리인지 잘 모르겠지만,

여자가 소개시켜주는 여자를 만나보면
보통이 주선자보다 별로이거나,
혹은 주선자와 비슷비슷한 정도거나
이게 일반적이다.

또 하나.
주선자에게 “얘 어때?”하고 물었을 때,

“얼굴은 그냥 그런데, 성격이 별루야”

이런식의 대답이 나온다면,
오히려 걔를 소개시켜달라고 해라.

자신보다 이쁜 애들한테는
꼭~~ 트집을 하나씩 잡는 경향이 있음.

그냥 너가 직접 골라.

가장 안전(?)한 방법은
너가 직접 사진을 보고 고르는 거야.

그다음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봐라.
그게 가장 신뢰도가 높다.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면
친구들과 사진찍은 장소, 옷차림, 표정 등
대체적으로 ‘분위기’를 알 수 있는데,

그런 사진들을 보면
대충 어떤 아이겠구나 하는 짐작이 된다.

# 결론

– 가재는 게 편이다.
– 여자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지말자.

[추가]

참고할만한 좋은 글. [2013.04.06 BoniK]

여자가 해주는 소개팅 실패할 확률이 높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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