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용 스쿠터 추천 (빠른 정리)

입문용 스쿠터 추천

 

오늘은 입문자를 위한 스쿠터를
디테일하게 소개해줄게.
일반적으로 많이 타는 스쿠터 위주로 소개함.

스쿠터는 작은 사이즈의 스프린터와
큰 사이즈의 빅 스쿠터로 나뉨.

 

# 스프린터 스쿠터

 

[01] 스즈키 – 어드레스 125ss

 

연비: 리터당 40km(시내기준)
가격: 330만원 이하

어드레스 요놈의 장점은
50cc 스쿠터 크기에 125cc 엔진이야.

그래서 그런지 초반 토크가 죽여주고
연비 또한 좋은 편이야.

 

 

단점은 출력에 비해
브레이크 계통이 조금 미약하다는 점.
나약한 휠과 싱글쇼바라서 승차감이 똥임.
그리고 시트 밑 수납공간이 좁음.

 

[02] 스즈키 – GSR125 NEX 

 

연비: 리터당 35~40km
가격: 320만원 정도

넥스는 어드레스보다 무겁고
휠도 알루미늄 휠이야.
대신 듀얼쇼바라서 승차감이 조금 안정적임.

 

 

넥스의 최고 장점은 수납공간이 완전 최고.
동급 모델중에서는 수납공간 극강.
단점이라면 거친 엔진소리.

 

[03] 야마하 – 시그너스125X-FI

연비: 리터당 30~35km
가격: 330만원 정도

시그너스는 넥스보다 조금 더 무겁고
더 큰 사이즈의 휠을 쓰기 때문에
승차감이 더 좋아.

 

 

대신 무거운만큼 출력이 떨어지고,
연비가 어드레스와 넥스보다 조금 약함.

 

지금까지 이 3개의 스쿠터가
2006년도부터 2011년도까지
인기가 상당했는데 요즘엔 많이 떨어짐.

 

[04] 혼다 – SCR110

 

연비: 리터당 40km
가격: 239만원 정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스쿠터야.

자동차 잘 만드는 혼다의 제품답게
조용한 엔진소리와 부드러운 승차감,
그리고 높은 연비가 장점이야.

 

 

또 ‘stop and go’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신호대기할 때 자동으로 시동이 꺼졌다가
다시 엑셀을 감으면,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자연스럽게 치고 나가.

 

 

지금부터는 큰 사이즈의

# 빅 스쿠터

 

[01] SYM – 보이져125 EFI

 

연비: 리터당 25~28km
가격: 420만원 정도

보이져는 시티백 다음으로
도로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스쿠터야.

보이져의 최대 장점은 승차감이야.
큰 덩치만큼 2명이서 타도 편안해.

 

 

단점은
경쾌한 주행이 좀 어렵고,
언덕 오르막을 달릴 때 조금 빌빌거림ㅋㅋ

대만 브랜드인데,
참고로 대만 스쿠터는 일제 스쿠터만큼
높은 성능을 자랑해.

 

[02] 대림 – Q2

연비: 리터당 25km
가격: 380~390만원 정도

국산 브랜드 큐투야.

국산치고 날렵한 디자인이어서
많은 라이더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단점도 꽤 있고 구린 내구성으로|
비판을 많이 받았어.

빅스쿠터의 장점을 잘 살렸지만
시끄러운 엔진소리와 구린 내구성으로
오너들이 하나둘씩 중고로 처분함.

신형 큐투는 스마트키까지 탑재했지만
창렬스런 가격으로 책정되어서
인기가 많이 떨어졌어.

 

[03] 혼다 – PCX 125 

 

연비: 리터당 45km
가격: 390만원 정도

125cc에서 최강자인 피씨엑스.

승차감, 연비, 유지비 다 좋고
디자인도 날렵하지.

 

 

전력이 약한 LED 라이트에
‘stop and go’기능까지 탑재함.

스쿠터에 비해 큰 휠을 가지고 있어서
요철이 많은 도로에서도 쾌적 주행이 가능.
언덕 오르막길에서도 끄떡없지.

단점은
바퀴가 얇고 가볍다는 점?

 

 

 

# 마무리하며.

오토바이라고, 게다가 스쿠터라고
만만하게 보고, 운전하다가 사고 많이 난다.

게다가 오토바이 사고는
자동차보다 치명적이어서
큰 부상이나 사망확률이 높아.

그러니까 헬멧은 꼭 쓰고
신호위반, 난폭운전은
최대한 자제하면서
안전하게 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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