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베일 영화 추천 베스트

크리스찬 베일 영화 추천 베스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영화 추천에 이어
두번째 추천 배우는 크리스찬 베일이야.

먼저 베일의 영화를 추천하기 전에
재밌는(?)게 하나 있어.

바로 앞서 추천한
디카프리오와의 악연이 유명해.

둘다 1974년 동갑내기인데,
그 악연은 캐스팅과 관련이 있어.

[첫번째, 터미네이터2]
둘다 지원했다가 동반 탈락.

[두번째, 타이타닉]
베일이 먼저 오디션 최종합격.
그러나, 주연배우를 둘다 영국인으로 할 수 없다며
감독이 디카프리오를 데려옴. 베일 탈락…

[세번째, 아메리칸 싸이코]
주인공으로 거~의 낙점되어서 1년간 준비.
그러던 중 디카프리오가 관심을 가짐.
이 사실이 알려져서, 소규모 인디영화였던
아메리칸 싸이코가 전세계적으로 주목받음.

감독은 베일을 쓰려했지만,

디카프리오때문에 제작비도 오르고
제작사에서도 디카프리오를 거론.

이 소식을 들은 베일은 1시간 넘게 폭풍눈물.

결과적으로는 디카프리오가 이 영화를 포기.
우여곡절끝에, 크리스찬 베일이 찍음.ㅋㅋ
영화 역시 대성공.

이후 자세한 악연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하길 바래.

디카프리오와 크리스찬 베일의 악연
작성자: 바라밥

 

자 이제 본론으로,
크리스찬 베일의 꿀잼영화를 몇개 뽑아볼게.

 

01. 아메리칸 싸이코 (2000)

 

사람들의 허례허식과 욕망을 잘 비판한 영화야.
디카프리오로부터 배역을 따내고 찍은 영화인데
그래서 그런지 베일이 모든 에너지를 쏟은 느낌.
베일은 금수저 싸이코 역으로 나옴.

 

네이버 영화 : 아메리칸 싸이코

 

02. 레스큐 던 (2006)

 

레스큐던은 베트남 전쟁 때를 다룬 영화인데,
미군이 베트공들에게 포로로 잡혀서,
펼쳐지는 이야기야.

전쟁이 얼마나 최악이고
x같은 건지를 
잘 보여주는 영화야.
실화라서 더욱 무섭기도 해.

 

네이버 영화 : 레스큐 던

 

03. 3:10투유마 (2007)

 

제목이 좀 독특하지?
이 영화는 서부극이지만

일반적인 서부영화와는 달리
아버지의 향수가 느껴지는 그런 영화야.

러셀 크로우도 멋있게 나오고,
완전 남자영화라고 볼 수 있다. 핵꿀잼ㅋㅋ

 

네이버 영화 : 3:10 투 유마

 

 

이밖에

베일이 살을 엄~~청 빼서 유명한 작품인
머니시스트(2004), 그리고 프레스티지(2006),
퍼블릭 에너미(2009), 파이터(2011),
아메리칸 허슬(2014)
을 추천해.

베트맨 비긴즈, 다크나이트는 너무 많이 봤을꺼같네.

 

베일은 작품의 소화폭도 상당히 넓어.
그리고 계속 성장중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아?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들을
꾸준히 찍어주실 것 같다.

다음 마지막 소개 배우는
최고 꽃미남 배우 브래드 피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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