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공익광고

환경부 공익광고 올해의 광고상 탈만해

환경부 공익광고 올해의 광고상 탈만하네

지난 4월 1일에는
제24회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이 열렸어.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행사에서
환경부는 금상을 수상했어.

이 영상을 소개하는 이유는
온실가스를 줄이자는 주제로
총 5편의 시리즈 영상으로, 꽤 볼만해.

1편 – 카본 킬힐: 구두 유리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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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환경부 유튜브.

 

참고로 ‘올해의 광고상’은
유한킴벌리의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이 탔어.
재미적인 요소는 없어.

그럼 금상을 수상한,
환경부의 공익광고 영상
나머지 4편의 시리즈를 보자.

 

2편 – 컬링 헬멧: 친환경 헤어스타일링기

애플이 아니라, 파인애플임.
로고도 자세히보면 파인애플 파먹은 모양ㅋㅋㅋ

 

3편 – 힙 스테이션: 소 방구를 모아 만든 에너지 시스템

완전 약빨은듯ㅋㅋㅋㅋ
엔지니어, CEO로 나오는 배우들도
진지하게 말하는게 더 웃김ㅋㅋㅋ

 

4편 – 썬 팟: 친환경 워터 보일러

태양을 따라다니는 해바라기 시스템ㅋㅋㅋ

 

5편 – 장바구니 에어: 친환경 장바구니

# 마치며.

우리나라 사람들의 허세 의식과
무심코 저지르는(?) 낭비 습관을 생각하게 돼.

자주 안 쓰는 콘센트 코드는 뽑아놓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스탠드의 조명을 꺼두거나 하는
간단한 일들로 온실가스를 줄이는데에
큰 역할을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지.

이걸 진지한척 유쾌하게
시리즈로, 애플을 패러디했어.

 

결국엔 이 영상의 교훈처럼
선택은 우리의 몫이 아닐까.

 

# 참고 자료.

중앙일보. [2017-04-02] ‘올해의 광고상’ 금상 받은 환경부 공익광고는 어떤 내용?

환경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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