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 차별

쿠폰으로 시킨 음식, 제대로 올까?

치킨이나 짜장면 등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을 때마다 모았던 쿠폰.
이제 모을만큼 모았다. 쿠폰으로 음식을 시켜보자.
쿠폰으로 시킨 음식, 과연 제대로 올까?
kbs1 소비자 리포트에서 실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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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를
하게 생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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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실험에 나선 소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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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쿠폰 주문이라고 미리 말을 하지 않았다며 난처해하는 배달직원.
다들 이런 상황은 겪어 봤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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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서 제대로 실험을 하려고, 일주일동안 시켰다고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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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음식점에, 각각 두 장소에서 똑같은 메뉴를 주문하기로 한 제작진. 들키면 안 되니깐.
A장소로는 쿠폰 주문.
B장소로는 현금 주문을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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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음식이 둘 다 도착했는데, 딱 봐도 양부터 달라보이네? 같은 곳에서 온 음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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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으로 주문한 탕수육의 무게는 49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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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으로 주문한 탕수육의 무게는 39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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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양이 다르다는 사실 확인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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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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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함량이 달랐기 때문에 과자처럼…ㅠㅠ
설령 고기의 함량이 똑같더라도, 쿠폰으로 주문한 고기의 품질이 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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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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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쿠폰과 일반(현금) 손님으로 들어가서 비교해보기로 한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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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마찬가지로 무게부터가 다르다. 소셜커머스에서 저렴하게 구입한 쿠폰.
역시 쿠폰으로 주문한 음식은… 좋은 품질을 기대하면 안 되는 걸까?ㅠ

 

※ kbs1 똑똑한 소비자리포트에서 2014년 2월28일 방영분을 발췌하여 작성.
모든 곳이 쿠폰 차별을 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우리는 이와 같은 경우를 현재도 겪고 있다.
또한 쿠폰으로 주문한 음식의 서비스 품질이 낮다고, 무조건적으로 사업자를 욕할 수 없을 것이며
판단은 알아서.. 오히려 좋은 품질을 제공하는 업체를 추천하는 편이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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