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사기 안 당하는 팁

현직 인테리어 업자가 알려주는
인테리어 사기 안 당하는 팁. 

01. 견적서를 넘는 금액의 돈은 지불하지 않는다고, 계약서에 적어라.

인테리어 업자들이 가장 많이 치는 장난으로
견적서를 초반에 낮게 적은 다음 작업을 진행하면서
일량이 늘엇니, 작업 속도가 안나서 돈이 더 필요할 것 같다는 등으로
많게는 2배 정도 돈을 더 받는 짓거리를 한다.

고로, 초반 견적은 믿을께 못된다.
약아 빠진 인테리어 업자들은
고객들이 몇 군데 비교 견적을 알아볼꺼라는 사실을 알고,
처음 견적은 낮게 잡아서 일 따낸 다음, 이후에 “추가! 추가!” 하면서 돈을 더 받는다.

이건 인테리어 업자 80% 이상 그렇다.
반드시 계약서에 추가된 비용은, 인테리어 업자 부담으로 해 둬라.

02. A/S기간을 계약서에 넣어라.

계약서를 써라.
보통 500만원 짜리 차 사는데도 계약서 쓴다.
몇 천만원, 많게는  몇 억 들어가는 인테리어 비용을 너무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공후 몇 년 동안 모든 하자에 대해서는 A/S를 받는다고 반드시 적어둬라.
보통 1년 ~ 2년 정도면 적당하고, 기간을 정확하게 적어라 .

 

03. 그 계약서는 [법인이면 인감], [개인사업자면 개인 인감]으로 받아라.

그래야 법적인 상황에서도 빠져나가지 못한다.

 

이렇게 장치를 미리 마련해둔다면
사기 당할 일을 방지하며,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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