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초호화 아파트 one57

뉴욕의 초호화 럭셔리 아파트 ONE57

뉴욕의 초호화 럭셔리 아파트 ONE57
도대체 뭐가 어쨌길래 그러는건가 했더니
가격만 무려 1,000억이야.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이 초고층 빌딩(ONE57)은 2013년에 준공되었어.

 

 

입주자들은 주로
전세계 억만장자중 상위 0.0001%의 부호들이며
이 최고급 럭셔리 아파트를 짓기 위해
10년 간 준비했다고 해.

 

英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와 MLS 뉴욕시티FC 구단주인 만수르도 샀을까? 

가장 큰 메리트는
사방이 통유리로 되어 있는데다가
바로 앞에 뉴욕의 높은 빌딩들과

센트럴 파크가 보인다는 거지.

높이는 약 300m.

주거용으로 쓰는 아파트는
39층부터 꼭대기 94층까지 배치되어 있고

그 아래층에는
파크 하얏트 호텔(Park Hyatt Hotel) 객실로
채워져 있어.

 

이제 본격적으로 내부 사진을 보자.

입구 모습.
멀리서봐도 잘 생겼을 것 같은
도어맨이 두손 모으고 공손히 서있네.

이게 거실이야.
진짜로 샤방샤방한 통유리가
사방으로 뚫려있어.

여긴 부엌.
저기에 사용된 목재나 기타 재료(?)들은
모두 최고급 자재.

화장실이래. 여자 모델도 잘 고른 것 같아..
여기서 대변보는 느낌은 어떤 느낌일까?
똥냄새는 어딜가도 똥냄새겠지?

어딘지 알겠지?
침실인데, 침대는 푹신하겠지만
야경보느라 잠이 잘 오겠나..

여기는 로비.
저 앞에 쇼파와 테이블이 보이는 건
대기하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

컨퍼런스 룸이야.
입주자들은 대부분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네.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 센터,
요가 스튜디오, 수영장, 애완동물 미용실,
케이터링과 룸서비스까지.

게다가 파크하얏트 호텔 시설도 이용할 수 있고,
전세계 각국 언어로 1대1서비스가 가능하다고..

영어 못해도 돈많으면 들어오라 이거지?

또 보자.

말 안해도 어딘지 알겠지?
물에 들어가면 시선을 확! 끌 것 같다.

입주자 전용 피트니스 센터.
아래에는 방금 본 수영장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설계됨.
런닝머신 좀 타다가, 아래 비키니입은 마음에 드는 걸이 있으면
바로 가서 꼬셔보라 이거지. (소설 미안.)

영화도 볼 수 있고, 피아노도 치며
입주자들끼리 간단한 행사를 치룰 수 있는 공간.

여기는 또 하나의 휴식공간인 라이브러리.
적당량의 책도 있고 당구대도 있다.

 

지금까지 사진들은
one57의 공식 웹사이트의 홍보용 이미지들이고

인스타그램에서 찾은 내부 모습들을 보자.

 

엘리베이터 근처로 보이는 내부 모습.
갑자기 든 생각인데, 왜 ’57’인지는 모르겠네?

이렇게 사람들 불러놓고 모임도 갖는다.
통유리 앞에 할배는 경치 보고 있다.
그닥 즐거워보이진 않네.

티비보면서 목욕으로 하루의 피로를 풀 수도 있고

아까 본 수영장의 다른 사진.
물에 들어간 사람들의 사진은 왜 없는 걸까.. 미스터리야.
시선을 확 끌게되서 부담스러운건가.ㅋㅋ

아랍계(?)로 보이는 형님들이시다. 그 뒤에 누가 진짜로 수영중이다!

이 흑형은 센트럴 파크 감상에 푹 빠지신듯?ㅋㅋ

복도인 것 같은데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걸어가는 입주자로 보이는 여성.

 

원57은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크리스티앙 포잠박이라는 프랑스 건축가가 설계했어.

관련글. 카카오스토리. 세상을 바꾼 위대한 건축가 크리스티나 포잠박

돈 많이 벌자.ㅠㅠ

 

위키백과 ONE57
공식웹사이트 one57.com
관련 뉴스 [뉴욕 럭셔리아파트 ‘원57’ 하늘이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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