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NO, 천연 슈퍼정력제 추천

바로 ” 양파  +  양파 껍질차 “로 효과를 톡톡히 본
슈퍼루키 형님의 경험담을 정보로 전한다. 믿거나 말거나.
하루에 3번이 거뜬할 정도로, 양파 성애자가 될 수 있으니 주의요망.

양파를 먹고 난 뒤,
존슨의 느낌은 세워져 있을 때,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아무래도 혈액순환(피가 잘 돌아서)을 원활히 해주는 기능이 있어서 
강도 자체가 완전히 다르다. 무쇠가 된다.


Ah~느낌이 달라 무쇠야 무쇠.

요즘  20대 중후반 녀석들도 아침에 잘 안스는 놈들이 많던데
기름진 음식 많이 먹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 30대 이상은 정력제 이딴거 다 필요없고, 양파사랑을 꼭 실천해라.

양파는 ‘피를 맑게 해주는’  가장 효과적인 기능이 있는 채소다.
양파는 겉면일수록 양파 효능이 곱절로 많다고 해.
겉껍질에 양파 성분이 제일많지만, 보통 다 버리잖아.
그래서 양파껍질 차를 먹는다면, 너는 오늘 밤 슈퍼루키가 될 자격이 있는 것이지.

굴도 바다의 비아그라로 불릴 정도로,
테스트스테론을 분비하는데  엄청나게 큰 효과가 있다고 하지?
(플레이보이 창립자 ‘휴헤프너’ 성님도 굴을 그렇게 많이 드셨다지?)
양파도 그럴 자격 있다.

슈퍼루키가 되겠다고, 평소에 안먹던 양파를 지나치게 많이 먹었다가는
배탈이 날수 있으니, 적당히 먹으면서 너의 배를 적응시키도록 하여라.
과유불급은 언제나 해롭다. 양파 많이 사랑해라.

# 요약

하루 양파 1개 정도는 먹어보자.
홍콩을 왕복 런던행 예약이다. +10 능력 생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Don`t copy text!